Agape Family
조건 없는 사랑으로
가족처럼 돌봅니다
아가페 가족은 신고번호와 시험서류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직을 원칙으로, 살균소독(아가페케어)과 여성 위생(아가페이브) 제품을 만듭니다.

Philosophy
아가페 가족은 ‘조건 없는 사랑(Agape)으로 고객을 가족처럼 돌본다’는 뜻을 담은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신고번호와 시험서류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직을 첫 번째 원칙으로 삼습니다. 화려한 수식어 대신 근거 서류를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 — 그것이 아가페 가족이 신뢰를 쌓는 방식입니다.
Brand Family
두 개의 브랜드, 하나의 원칙
생활 위생과 여성 위생,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같은 정직을 실천합니다.

아가페케어
물과 소금을 전기분해한 차아염소산수(HOCl) 살균소독제. 주방·반려동물·생활 표면의 살균과 탈취에 쓰는 살균수입니다.

아가페이브
여성 위생 라이프 브랜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위생을 지향합니다.
Agape Care
아가페케어는 두 곳에 등록된 살균소독제입니다
생활화학제품과 식품첨가물, 두 제도에 각각 등록했습니다. 그래서 주방 표면뿐 아니라 도마·식기 같은 조리기구까지 살균소독하고 헹궈 쓸 수 있습니다.



왜 차아염소산수(HOCl)인가
원료가 단순합니다. 인공향을 넣지 않아 조리 공간에서 냄새가 남는 부담이 적습니다.
식품첨가물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로 보고된 제품이라 도마·식기·조리기구를 살균소독한 뒤 물로 헹궈 사용합니다.
알코올 제품과 달리 인화성이 없어 주방·조리대 주변에서 다루기 편합니다.
환경부 신고증명서에 기재된 효과·효능은 대장균·살모넬라·황색포도상구균·녹농균·장염비브리오·충치균·폐렴막대균·바실루스세레우스·리스테리아 9종 99.999% 살균과 칸디다 99.999% 살진균입니다(제FB20-01-0908호). 시험 균주와 조건에 한한 값이며, 그 밖의 효과를 표방하지 않습니다.
제품 정보
- 성분
- 물·소금을 전기분해한 차아염소산(HOCl) 미산성 살균수
- 용도
- 주방·조리기구·생활 표면 살균소독 및 탈취
- 용량
- 500ml · 2L · 4L · 10L · 20L
- 특징
- 인공향 무첨가 · 수용성 · 비인화성
쓰기 전에 알아두실 것
- 금속
- 금속부식성 물질(구분1, H290)입니다. 금속 표면에 오래 방치하지 말고 사용 후 물로 닦아 주세요.
- 조리기구
- 살균소독 후 반드시 깨끗한 물로 한 번 헹궈 사용하세요.
- 과일·채소
- 먼저 물로 씻은 뒤 살균소독하고, 다시 깨끗한 물로 헹궈 드세요.
-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Product Lineup
용량별 제품
가정용 소용량부터 매장·업소용 대용량까지, 쓰임에 맞게 고르세요.
In Real Life
집 안 구석구석, 실사용
주방부터 거실·침실·생활 표면까지 — 실제 사용 장면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과일·식탁
주방집기
생활 공간
침실
거실
전자기기Trust · Fully Disclosed
신뢰 근거, 모두 공개합니다
아가페케어의 신고·등록번호와 실구매 평가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Documents
서류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번호만 적어두는 대신, 실제 발급받은 서류를 공개합니다.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부분만 가렸고 나머지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대표자 성명·생년월일·주소·연락처·등록번호와 위·변조 확인용 코드는 가렸습니다.
· 시험기관 성적서는 발급기관이 홍보·광고 목적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 게시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효능은 신고된 범위와 시험 조건에 한합니다.
Hygiene Lab · Content
위생 연구소
아가페 가족이 직접 기록하는 생활·매장 위생 콘텐츠를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아가페케어를 도마나 식기에 사용해도 되나요?
과일·채소에도 쓸 수 있나요?
향이 안 나던데 소독이 제대로 되나요?
염소계 표백제(락스류)와 뭐가 다른가요?
알코올 소독제와 비교하면 언제 쓰는 게 좋나요?
금속(스테인리스 싱크·칼·냄비)에 써도 괜찮나요?
신고 ≠ 인증
아가페케어는 사업자가 제출한 ‘환경부 신고’·‘식품첨가물 품목제조보고’이며 관계기관의 지정·승인·인증이 아닙니다. 그 근거 서류를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아가페 가족의 원칙입니다.




